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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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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꿈
학교 갔다 돌아와 기도중 깜빡 잠이 들었는데...
정말 희안한 꿈을 꾸었다.
뉴욕에도 여행을 했다가.. 곧장 북한으로도 여행을 하고,
버스 안에 같이 탔던 아주머니들도 생생히 기억한다. 뉴욕에서 호텔식당 로비에서 만났던 아저씨들 꼬마도 기억난다.
그리고 난뒤 기억 나는 건..
정말 끔찍한 모습으로 십자가에 매달려 고통 받으시는 예수님 모습. ㅜㅜ
심장, 뼈가 다 드러난 모습이었다. 후덜덜~~~ ;-;
by 무명 | 2007/09/04 21:03 | 뿌아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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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우라 at 2007/09/05 23:26
롱기누스의 창은 단순한 장창이었을텐데... 마음속의 그분은 끊임없는 세상과의 고통속에서 싸우고계시나보군요..
Commented by 뿌아뿌아☆ at 2007/09/06 00:31
주님의 오상 가운데 하나였지요... 가슴을 꿰뚫리어 심장을 관통하는.
그리고 남은 피와 물을 아낌없이 쏟아주셨고요..

그런데 그 일이 2000년전에 그렇게 끝난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는 겁니다. 롱기누스를 회개시키셨듯,
몸소 고통을 당하시어 죄인들이 회개하기만을 바라며 부르고 또 부르시는데..
나는 무얼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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