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올해 1월 1일은 동해 속초에서 맞이했습니다. 결혼할 사람이랑 같이 동해에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한 해 소원 빌고 왔더랬지요
호호 ^^
1월 1일은 성모마리아 대축일 이기도 해서, 12 31 미사랑 1 1 미사를 속초의 작은 바닷가 성당에서 드리고 왔습니다.
근데..
저 너무 오랜만에 왔지요? 글 남기는 게 얼마만인지 모르겠네요. 에그~
그 동안 꾸준히 찾아 주신 여러 이웃 블로거님들께 감사 드리구요~
꾸벅!
올 한해 건강하시길 빕니다~
해피뉴이어~ ^&^ ㅋㅋ